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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녹용등 한약재로 만든 "생기환" 고개 숙인 남성들에 희소식

[생기환]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생기환이란 동의보감에 나오는 공진단을 남성의 체력이나 증상에 따라 맞춘 성기능개선 환제환약, 부부성장애 전문클리닉으로 잘 알려져 있는 대화당한의원 이은주 원장(02-557-5122)이 개발한 것으로 부작용 위험이 없는데다 체중과 무관, 호평을 받고 있다.

생기환에 들어가는 약재는 녹용과 당귀(사진), 산수유, 사향 등 체질과 증상에 따라 백자인을 첨가한다. 백자인이란 땀을 흘리는 증상을 막아주고 특히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능을 가지고 있는 약재, 육체적인 피로보다 정신적인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의 특성을 감안하는 처방에 많이 이용된다.

이원장은 '남성의 성기능 회복은 정신적인 안정감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적하고 '생기환은 정신적인 요인뿐만 아니라 오장육부의 기능을 바로잡아 고개숙인 남성들에게 희소식을 주고 있다' 고 말했다.




 

▶ "오장의 균형"이 비아그라보다 낫다

전통 한방에서는 성 기능이 약화된 경우라도 단지 기능만을 높이는 대증처방을 피하고 있다. 신체 오장육부의 허실완급을 원인적으로 따져 먼저 그 균형을 맞춰주고 기와 혈액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처방을 찾는다.

하지만 그 영향은 성 기능에도 나타난다. 남성기능이 정상으로 돌아오고, 경우에 따라서는 비아그라를 먹었을때보다 강력하게 남성의 구실을 되찾아준다. 그러므로 이른바 '고개숙인 남성'들에게는 정력제 같은 효과를 안겨주기도 한다.




 

▶ "부부 클리닉" 한방용법

한 통계결과에 의하면 일반 한국인의 성교횟수는 20-30세 때에 주 2-3회, 30-40세 때에 주 1-2회, 40-50세때에 10일에 1-2회 정도가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가장 최근 자료에 따르면 중년남성들의 50%이상이 자신을 '성기능장애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며 한달에 1-2회도 힘들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남성들의 성생활에 적신호가 켜졌음을 짐작케하고 있다.

남성들이 흔히 말하는 '발기불능' '성욕저하' 는 피곤, 음식 무절제 등 신체적인 원인이 혈로를 막고 정서 억압 등의 정신적 용인이 정관을 얻지 못하게 하여 사정불능이 온다고 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