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립선질환 > 전립선질환의 진단  
  무제 문서
 

 
 

전립선 질환의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는 우선 환자의 증상과 병력이 중요한 단서가 되며 소변검사, 직장수지검사, 전립선액 현미경검사, 전립선액 배양검사, 경직장 초음파검사 등에 의하여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증상만으로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으나, 항문에 손가락을 집어 넣어서 커진 전립선을 직접 만져보는 수지검사가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경정맥 요로 조영술(IVP)로는 전립선 비대, 방광의 이상, 잔뇨, 그리고 콩팥의 이상을 확인할 수 있고, 역해엉 요로 조영술이나 초음파 검사도 전립선 비대를 진단하고 그 정도를 알아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초음파 기구를 항문에 직접 넣어서 보는 경직장 초음파 검사도 있으며, 전립선 암이 의심되면 이런 방법으로 조직검사를 할 수도 있습니다.

오줌의 속도를 알아보는 요류측정술로써 알아볼 수도 있고, 방광경 검사를 통해서 전립선 요도의 좁아진 정도뿐 아니라 방광의 이상까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