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전립선질환 > 전립선질환의 의심증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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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변 보는 횟수가 이전보다 뚜렷하게 많다.
  • 소변을 보는 시간이 길어지고 소변보기가 고통스럽다.
  • 소변이 멀리 나가지 못하고 제자리에서 방울방울 떨어진다.
  • 소변의 양이 적어지고 사지가 잘 붙는다.
  • 소변을 볼 때 통증이 오며 회음부가 부은듯이 느껴진다.
  • 소변줄기가 약하고 힘이 없다.
  • 소변을 다 보았는데도 방울방울 계속 흘러나와 옷이 젖는다.
  • 밤에 자다가 소변을 보기위해 자주 깬다.
  • 소변은 마려우나 배뇨를 시작하려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
  • 일단 소변이 마려우면 참기가 어렵다.
  •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소변이 흘러 나온다.
  • 허리가 시큰거리고 소변이 붉다.
  • 배뇨후 고환이 땡기고 통증이 있다.
  • 성교후 소변에 피가 섞어 나온다.
  • 소변에 빨간 피가 섞어 나온다.
  • 소변을 급작스럽게 보고 싶어진다.
  • 소변이 오렌지색이며, 배뇨시 요도가 타는 듯하다.
  • 배뇨시 요도에서 백색의 탁한 물질이 흘러 나온다.
  • 요도가 막혀 방광이 터질 것 같으면서도 소변을 못본다.
  • 아침 첫소변을 보기 전인데도 외요도구에 미량의 고름이 나타나거나 속옷에 묻어 나온다.
  • 아침에 소변을 보기도 전에 요도입구에 물이나 우유빛의 물방울이 맺혀 있다.
  • 소변이 맑지 못하고 실같은 것이 뜬다.
  • 요도가 가렵고 화끈화끈하는 불쾌감이 있다.
  • 소변을 보고난 후에도 시원치 않고 또 마렵다.
  • 화장실에 가기도 전에 소변을 흘린다.
  • 평상시에 갑작스럽게 조루증상이 나타난다.
  • 성욕이 감퇴되고 발기가 약해지며 사정할 때 아프다.
  • 성기에 힘이 없고 가끔 발기가 되나 곧 시든다.
  • 성교시에는 힘없는 정액이 흐른다.
  • 자극이 없는 데도 정액이 천천히 배어 나온다.
  • 발기부전, 조루, 성기능 저하가 함께 나타나며 허리가 시큰거리고 무릎이 약하다.
  • 성교시 사정을 해도 예전과 같은 쾌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 꿈속에서 갑자기 통증을 수반하는 몽정을 한다.
  • 조루가 심하고 때로 정액에 피가 섞여 나온다.
  • 음부가 축축하고 땀이 나며 하복부에 동통이 느껴진다.
  • 음낭과 음경이 차갑게 수축한다.
  • 마음이 불안하고, 근심걱정이 심하여 우울하다.
  • 매사에 자신과 의욕이 없고, 온몸이 노곤하여 피로가 심하다.
  • 항문주변, 회음부, 요도, 고환부, 하복부, 엉치뼈 주위, 서혜부등에 통증이나 불쾌감 같은 증상들이 나타난다.
  • 허리가 나른하면 변비가 있다.
  • 현기증 귀울림, 난청, 건망증, 몽정, 불면 등이 있다.
  • 등, 엉덩이, 다리에 통증이 있고, 때로는 마비가 일어난다.
  • 하복부가 더부룩하면서 통증이 있고 허리가 시큰거린다.
  •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입안이 건조하다.
  • 고환이 끌어당기는 듯 아프고 요통을 수반한다.
  • 하복부가 끌어 당기는 듯 아프다.
  • 우울, 불안감이나 심한 스트레스가 있을 때 골반근육이나 회음부 근육이 발작적으로 수축한다.
  • 소변을 자주 보게 되며 사타구니 부분에 통증이 있고 피로감과 함께 근육통과 관절통이 있다.
  • 어지럽고 귀울림이 오며 심장이 뛰고 가슴이 답답하다.
  • 기침이 나오고 허리가 아프며 건망증, 시력감퇴, 불안, 초조등이 있다.
  • 오래 앉아 있을 때 회음부 충만감과 불쾌감이 크다.


 

위와 같은 증상들로 고민및 증상을 경험하고 있는 남성들이 계시다면 그 원인은 정력부족이나 나이탓으로만 돌리지 마시고, 남성들만이 소유하고 있는 전립선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남성들만이 가지고 있는 전립선 이상으로 겪는 이 고통은 인간의 생활중에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뇨와 성생활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하지만, 당신은 결코 외로운 투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왜냐하면, 많은 남성들이 당신과 똑같은 이유로 고통을 겪으며 고민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 남성들에게 있어서 전립선 이상은 매우 심각한 문제이면서도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미국 암협회(American Cancer Society)의 94년 통계를 보면 미국에서 가장 빈발하는 암은 남성의 경우 전립선암(32%), 폐암(16%), 대장 및 대장암(12%)의 순으로서, 전립선암이 남성에게 있어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40대이상 남성 2명중 1명이 전립선질환 증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중 전립선 비대증은 전체의 33%, 전립선암은 1천명당 4.3명이라는 비율로 한국남성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전립선과 관련된 질병인 전립선 염이나 전립선 비대증은 그 발병률이 매우 높아 개략적으로 40대는 40%, 50대는 50%, 60대는 60%가 걸려있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특히, 그중 50대남성을 "전립선 연령(Prostateage)"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남성이 50대가 되면 정도의 차이일 뿐이지 누구나 전립선이 비대해지며, 4명중 1명은 비대증이 뚜렷하기 때문입니다.